
전진수 님
前 SK텔레콤 부사장
공간컴퓨팅 설계자
피지컬AI 분야 혁신 파트너
고문, 사외이사, 겸임교수, 연사가 필요한 순간
소개 없이는 닿을 수 없던 네트워크를 지금 경험하세요
대기업부터 공공, 금융,
외국계, 중견, 유니콘까지
대한민국 경제의 결정적 순간들은 특정한 사람들의 판단에서 나왔습니다
반도체 초격차 전략, 금융 위기 속 구조 재편,
글로벌 시장의 문을 처음 연 협상들.
그 경험은 수십 년에 걸쳐 몸에 새겨진 것입니다.
반도체 초격차 전략, 금융 위기 속 구조 재편,
글로벌 시장의 문을 처음 연 협상들
그 경험은 수십 년에 걸쳐 몸에 새겨진 것입니다.
THE PRIMUS는
그 경험이 다음 세대의
경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
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
그 경험이 다음 세대의 경영으로
이어져야 한다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
전·현직 임원들은 기존 방법으로 닿기 어려운 네트워크에 있기 때문입니다
최상위 임원들의 네트워크는 오랫동안
폐쇄적으로 작동해왔습니다
그 안에서만 통용되는 신뢰의 문법이 있고,
그 안에서만 오가는 소개와 연결이 있습니다
최상위 임원들의 네트워크는 오랫동안 폐쇄적으로 작동해왔습니다.
그 안에서만 통용되는 신뢰의 문법이 있고,
그 안에서만 오가는 소개와 연결이 있습니다
콜드 메시지로 닿을 수 없고, LinkedIn 요청으로 열리지 않으며, 행사장 명함 교환으로는 이어지지 않는 관계입니다
콜드 메시지로 닿을 수 없고, LinkedIn 요청으로 열리지 않으며,
행사장 명함 교환으로는 이어지지 않는 관계입니다
THE PRIMUS는
그 문법을 이해하는
플랫폼입니다.
처음으로, 그 폐쇄적으로
연결되었던 네트워크를
이제는 외부와 연결합니다.
그 문법을 이해하는 플랫폼입니다.
처음으로,
그 폐쇄적으로 연결되었던 네트워크를
이제는 외부와 연결합니다.
THE PRIMUS가 모신 전·현직 임원들은 두 가지를 원합니다
첫 번째,
THE PRIMUS는 기업 고객을 유치하여
그들이 사외이사, 경영 고문, 강연, 투자
어떤 형태든 살아있는 기여를 할 수
있도록 돕습니다.
THE PRIMUS는 기업 고객을 유치하여 그들이 사외이사,
경영 고문, 강연, 투자 어떤 형태든 살아있는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두 번째,
THE PRIMUS는 그들의 수십 년 커리어를
압축한, 만나고 싶어지는 개인 브랜드
페이지를 구축해드리고 있습니다.
THE PRIMUS는 그들의 수십 년 커리어를 압축한,
만나고 싶어지는 개인 브랜드 페이지를 구축해드리고 있습니다.
0.1%
대기업 그룹사 사장부터 공기업 수장,
금융권 부회장, 외국계 글로벌 기업 지사장까지
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던 상위 0.1% 네트워크입니다
지금까지 네트워크는
'아는 사람'의
영역이었습니다
지금까지 네트워크는
'아는 사람'의 영역이었습니다
THE PRIMUS 이후,
그것은 누구나
'찾을 수 있고
닿을 수 있는 것'
이 됩니다
THE PRIMUS 이후, 그것은 누구나
'찾을 수 있고 닿을 수 있는 것'
이 됩니다
스타트업 창업자도,
중견기업 전략팀도,
신생 VC도
이제 이 네트워크 안으로
들어올 수 있습니다
스타트업 창업자도, 중견기업 전략팀도, 신생 VC도
이제 이 네트워크 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
회의실 안에서는 나오지 않는 답이
밖에 있다는 걸 압니다
"이 분 한번 만나보세요"
그 한 마디가 회사를 바꾼 적 있습니다
경험해본 사람의 한 마디가
6개월 시행착오를 줄입니다
이 모든 상황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
경험 있는 사람과 연결되었다는 것
THE PRIMUS가 그 연결을 만듭니다.
THE PRIMUS가
그 연결을 만듭니다.
그래서 THE PRIMUS입니다